명언 태도
  • 남의 불행이 곧 나의 불행이고, 나의 행복이 곧 남의 행복이다. ‘타인의 모습에서 나를 들여다 보고 일체감을 느낀다.’ 이는 생명관(生命觀)과 인생관의 혁명적 변화를 의미한다. 따라서 남을 차별하는 일은 곧 나를 차별하는 일이고, 남에게 상처를 입히면 결국 내가 상처를 입게 된다. 나아가 타인을 존중할 때, 우리 스스로를 높이고 존중하게 된다.
    태도
  • 인간에게는 ‘약한 마음’과 ‘강한 마음’ 전혀 다른 두 가지는 마음이 있다. 만약 ‘약한 마음’에 지배당하면, 영락없이 패배하고 만다.
    태도
  • 어느 시인은 말했다. “고뇌는 약한 자에게는 굳게 닫힌 문이지만, 강한 자에게는 활짝 열린 문과 같다.” 약한 사람에게는 고뇌가 앞길을 가로막지만, 강한 사람에게는 보다 밝은 미래를 향해 더욱더 활짝 문을 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태도’로 결정된다.
    태도
  • 자신의 불행을 남이나 환경 때문이라고 탓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행동하자!’고 용기를 내는 순간부터 변화는 시작된다. 자신이 바뀌면 환경도 바뀐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태도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현실을 도피하기보다는 맞서 싸워야 한다.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나아가야 한다. 승리를 향한 길은 지금 자신이 있는 곳에서 열린다.
    태도
  • 일념이 바뀌면 일체가 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좋다!’고 정한 순간에 전신경이 그 방향으로 향한다. ‘안된다’고 생각하면 그 순간에 전신경이 위축되어 정말로 ‘안되는’ 방향으로 향해 간다.
    태도
  • 거짓말은 참으로 무섭다. 타인을 속일 뿐 아니라 자신의 인간성까지 파괴하기 때문이다.
    태도
  • 인생은 용감하고 대담하게 사는 편이 좋다. 실패를 맛보거나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혹은 병에 걸렸을 때, 누구나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진다. 하지만 그때 더욱 용기를 내야 한다. 가장 위대한 승자는 바로 마음의 승자다.
    태도
  • 불전(佛典)에는 다음과 같이 씌어 있다. “과거의 인(因)을 알고자 하면 현재의 과(果)를 보라. 미래의 과(果)를 알고자 하면, 현재의 인(因)을 보라.”
    태도
  •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희망을 갖고 고난에 부딪쳐가는 사람은 결코 그 과정을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있는 힘을 다해 도전하며,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힘껏 분투하는 사람에게 고난은 고난이 아니라, 도리어 유쾌한 도전이다.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