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불법은 모든 사람의 행복을 위해 설해졌다. 성별, 인종, 교육, 사회적 지위 등 어떤 차별도 없다. 실제로 불법은 차별받은 사람들, 억압당한 사람들을 위해 설해졌다. 불법에서는 “가장 큰 불행을 맛본 사람이야말로 가장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고 가르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