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살아있는 자체가 괴롭다’ ‘모든 것이 비참하게 느껴진다’ 바로 지옥계의 세계다. 누군가 그 사람의 편이 되어주어야 한다. 곁에서 힘이 되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격려의 말을 전해야 한다. 그것으로 깊은 고뇌의 늪에 빠진 사람의 마음에 다시 한번 밝은 생명의 불꽃을 타오르게 할 수 있다.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인간의 마음은 활짝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