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성불’은 눈부시게 빛나는 ‘신과 같은 존재’
그러한 ‘부처’가 되는 것이 아니다.
부처가 되기 위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긴 여정을 떠나는 것도 아니다.
성불이란 생명 오저의 근본적 변화를 말한다.
머나먼 미래에 언젠가 깨달음의 정상에 오르기 위한 실천이 아니다.
‘불성을 나타낼 것인가?’ 아니면 ‘근원적 번뇌와 미혹에 지배될 것인가?’
성불은 끊임없는 순간순간의 내적 투쟁이다.
자신의 생명을 닦는 이 끊임없는 노력이 바로 불도수행의 핵심이고 본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