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시, 회화 혹은 음악 등 예술작품을 통해 느낀 감정은 확장된 자아(自我)의 확실하고 의심할 여지가 없는 감정일 것이다. 불가사의한 리듬에서 생겨난 풍부한 감정, 무한함을 향한 여행과 같은 감정, 주고받고 나누며 존재하는 감정, 그 감정의 원천은 바로 우리 내면의 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