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오늘날 우리 사회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은 동고(同苦)의 정신 -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 고통 받고 있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마음, 이해하는 마음, 그리고 그 아픔을 나누겠다는 마음이다. 자비의 정신이 사회의 초석이 되어 사회 지도자들에 의해 구현될 때, 미래는 희망으로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