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괴로워하는 사람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그 사람의 괴로움을 나눠야 한다.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자비의 실천이다. ‘고통을 덜어주고 싶다.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 결국 자기완성의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