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자비는 불법의 진수(眞髓)다. 타인의 문제, 타인의 고통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기원한다. 괴로워하는 사람을 끌어안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진정으로 행복해질 때까지 끊임없이 지키고 격려해준다. 이렇게 인간성 풍부한 행동 속에 불법은 살아 숨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