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인간의 생명은 본디 무한한 힘을 갖고 있다. 이 힘을 이끌어내어 자신의 삶을 가로막는 ‘소아(小我)’의 껍질을 뚫고 나아간다. 자신의 생명을 변혁하고 타인도 똑같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은 사회를 변혁하고, 궁극적으로는 인류의 경애를 고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