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진정한 평등은 모든 사람의 개성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한다. ‘앵매도리’ 즉, 벚꽃 매화 복숭아꽃 자두꽃이 각각의 풍부한 개성을 지닌 색색의 꽃을 피우듯 모두에게는 개성이 있다. 평등은 각자가 자신의 개성을 완전히 발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민주주의는 이러한 기회를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제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