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한 사람의 마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자신의 마음이 닫혀있으면 타인의 마음의 문도 굳게 닫혀버린다. 반면, 주변 모든 사람들을 따스한 봄의 햇살처럼 감싸 자기편으로 만드는 사람은 모두에게 소중하게 여겨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