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인간은 자신의 고통은 매우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반면 타인의 고통에 대해서는 무감각하다. 불법에서는 다른 사람의 괴로움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동고(同苦)의 정신을 강조한다. 동고의 정신이 무시되는 한 생명존중의 세기는 실현되지 않는다.